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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7일 금요일

바카라의 흐름.. 두번째

많은 분들이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계신 '화두'가 소위 말하는 '바카라에서의 흐름'이 아닐런지요.
과연 바카라에서 흐름이 무엇인지, 그 것을 어떻게 잡아 내느냐 를 많은 분들이 무척 고민하고 계신다고 봅니다.
뭐라고 선뜻 말하기가 참 미묘한 문제라서 어느 분이든 글을 쓰시기를 주저하고 어려워 하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리하여,
제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심정으로 이 '화두'를 꺼내어서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이것은 어디 까지나 저에게만 맞는 '흐름'이 될터인즉 오로지 참고로만 하여 주시고 단지 여러분들이
여러분 나름대로 생각하는 '흐름'과 어떻게 틀리는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오니,
'흐름'에 대한 토론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글을 올리는 것은 대 환영이오나, 그 외 인신 공격적인 어떠한 '태클'도 사양합니다.
여기에서는 '바카라 카운팅'과 '사이드 카운팅' 및 '마이너스 카운팅' 같은 것들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 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디 까지나 '흐름'만을 얘기 하고자 합니다.
어찌됐던 '바카라에서 흐름'이란 다분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정답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에겐 맞지 않아도
나에겐 그게 잘 맞는다면 그게 나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바카라를 하신다면 자기만의 카리스마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혼동하진 마십시요.절대로 오기 베팅을 한다거나 열 베팅을 하는 것이 자기만의 카리스마가 아닙니다.
열 베팅이나 오기 베팅은 카리스마가 아닙니다.한 마디로 어리석고 미친 짓이라고 밖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카리스마란 냉정한 판단과 평정심을 유지한 상태에서 누가 뭐라하든 추호의 흔들림없이 일관되게 게임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왜 이 번 판에서는 뱅커 일 수 밖에 없는지, 아니면 플레이어 일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분석이 끝났다면 그 믿음을 가지고
강력하게 밀어 붙일 수 있는 힘!! 그 것을 전 카리스마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런 판엔 보통 풀 벳을 합니다만,(이기고 있을 땐 투 핸드 이상도 합니다.)
전 그 믿음과 확신이 있기에 떨린다거나 불안해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믿고 베팅을 했을 떄 이긴 승률이 전 높습니다.
이 것이 카리스마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과 확신을 카드가 배신 할 때에는 전 그 날 게임 엄청나게 조심합니다. 조금만 이겨도 먹고 튀려고 하지요.
이게 저만의 나름대로 흐름입니다.
플레이 중에서의 흐름
먼저 바카라는 독립 확률 게임이란 특성상 다음에 뭐가 나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흐름에 대한 연구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읍니다.
플레이어 '내츄럴 나인'이 나오면 제 경험의 흐름상 플레이어가 한 번 더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게 저 한테 맞는 흐름인 겁니다.당연 거기에 따른 베팅을 해서 카지노를 응징(?)해야 겠지요.
또 플레이어 줄이 내려 오다가 어느 정도 내려와서(5개 이상) '내츄럴 나인'이 나오면 뱅커 쪽으로 꺽입니다.
이 또한 저의 흐름입니다.
뱅커도 마찬 가지입니다.
특히 뱅커 쪽에서 줄이 앞 그림에서 나온 갯 수 이상으로 내려올 땐 타이가 나오는 경향이 보이면 의심하지 않고 밑으로 내립니다.
 오히려 베팅 챤스라고 봅니다.
이 것도 저 만의 흐름입니다.
다음으로 제가 보는 흐름은 플레이어 쪽이든 뱅커 쪽이든 카드를 받았을때 마지막 카드가 에이스가 빠졌을 땐 무조건 플레이어를
베팅 합니다. 이것도 저에게 즐거운 승률을 가져다 줍니다. 웬지 모르겠으나 전 판에 어느 쪽으로든지 마지막 받은 카드가
에이스였다면 이번 판에 플레이어가 내츄럴이 나오는 승률이 저에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츄럴이 아니라면 한 장을 받아서
 높은 끗수를 만들거나 뱅커쪽에서 오히려 끗수가 줄어 들어서 플레이어가 이기는 현상이 저에겐 많습니다.
이 것도 저의 흐름이지요.
그리고 전판에 어느 쪽으로든 '스탠딩 식스'와 '스탠딩 세븐'의 대결이였다면 이 번 판엔 그 반대로 나오는게 많습니다.
이 것도 저 만의 흐름입니다.
플레이어 '스탠딩 세븐'을 뱅커가 못 이겼을 때 전 다음에도 플레이어에 베팅합니다. 대체적으로 플레이어 '스탠딩 세븐'은 뱅커에
 아주 많이 내츄럴로 집니다만 전 이것이 셔플하고 관계가 있는 것 같아서 연구 중입니다.
카드를 반으로 나누어서 섞으면 그 숫자들이 그 위치에 몰리게 되는 현상이 있기 때문이라고 유추해 보기 때문에
연구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 플레이어 '스탠딩 식스'로 뱅커를 이기지 못했다면 다음 판엔 뱅커에 베팅합니다.
저의 게임 경험칙상 저의 흐름은 플레이어 '스탠딩 식스'는 뱅커가 잘 이기지 못하는 끗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타이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타이가 나왔을 때는 타이가 나온 싯점을 아주 중요하게 여겨서 관심있게 봅니다.
왜, 이 싯점에서 타이가 나왔는지를 생각하고 의심해보고 연구해 봅니다.
저의 게임 흐름상 항상 타이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지요.
위에 열거한 이러한 흐름들이 저를 배신 할 때에는 당연히 그 날 게임 안 풀립니다.
이런 것들이 제가 제 나름대로 흐름을 잡아 내는 방법들입니다.
여러분에겐 당연히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안 맞는다고 화내지 마시고 저의 반대로 했을 경우에 잘 맞아 들어 간다면 바로 그 것이 당신에게 맞는 흐름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처럼 해서 잘 맞는다면 그 것이 당신의 흐름인 것입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게임하시는 게이머들이 '올뱅커'나 '올 플레이어'베팅이 일치하면서 자주 이길 때
전 그것도 좋은 흐름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핸디들이 각자 분산되어 베팅이 된다면 싸이클이 헝클어지고 그 헝클어진 싸이클은 아주 나쁘게 변해서 게이머 들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는 그런 흐름도 많기 때문에 이런 흐름이 지속되면 자릴 뜨거나 게임 마감해야 하는 안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해야 하겠지요.
일종의 '기'싸움이 바카라 겜블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봤을때 게이머들의 아주 좋은 기세는 분명 카지노를 공략하는데
아주 좋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이게 흐름입니다.
그래서 '올 뱅커' 혹은 '올 플레이어'를 선호하는 게이머들을 전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떤 테이블을 보면 꼭 한 사람만 반대로 베팅해서(하우스 베팅이라고도 하지요) 많이 간 쪽이 이기면 좋겠지만 다 패하고
그 한사람만 먹으면 그 테이블 흐름 안 좋게 돌아갑니다.(석 죽는다는 표현 많이 하지요.) 결국은 그 테이블 게이머들 카지노에
박살 납니다. 항상 반대로 가던 그 한 사람도 예외없이 박살 납니다. 핸디들의 일치되고 단결된 기세도 게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것이 흐름입니다.
여러분 각자가 나름대로 '어떤 판에서든지 이러이러한 경우에 이렇게 하니까 나에게 승률이 좋더라' 라는 나름대로의
흐름을 확립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만의 흐름을 확립해 놓아야만 그것이 안 맞을때의 변칙적인 게임 운영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설명하기 어렵고 힘든 막연히 머릿속에 든 것을 글로 옮기려니 머리가 아픕니다만,
미처 생각나지 않는 것들은 나름대로 수정과 보완을 거쳐서 다시 한 번 써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바카라의 흐름'이란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흐름'이 존재한다고 믿는 편입니까?아니면?
믿는다면 왜 존재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믿지 않는다면 왜 믿지 않으시는지?

바카라의 흐름..

바카라의 흐름이 무엇이든
그것이 뭐가 중요하냐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바카라에 대한 생각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용어의 개념을 명확히 정리해야 하는
필자의 고충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그 동안
바카라의 흐름이 무엇인지 감은 잡히면서도
뭐라 딱히 꼬집어 말하기 힘들었던 이유는
바카라 흐름의 본질을 보려하지 않고
게이머의 입장에서 바카라 흐름을 보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번 글에서는 바카라 흐름을 명확히 정의하기위해
바카라 흐름의 본질을 살펴 보기로 한다
바카라 흐름의 본질은
게이머로서의 선입견을 버리고
단어 그 자체의 사전적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1. 바카라 : 카지노 측에 유리한 규칙의 카드 게임
2. 흐름 : 게이머가 돈을 잃도록 유혹하는 일련의 현상들
 
즉, 바카라 흐름이란
카지노 측에 유리한 규칙의 카드 게임으로
게이머가 돈을 잃도록 유혹하는 일련의 현상들인 것이다
 
그러나, 필자를 비롯한 게이머의 입장에서는
바카라 흐름(게이머가 돈을 잃도록 유혹하는 일련의 현상들)을 보면서
강세니 그림이니 변화니 하면서
기꺼이 그 달콤한 유혹에 빠져 허우적대면서
바카라 흐름을 운운하고 있으니
당연히, 바카라의 흐름이 무엇인지 헤깔릴 수 밖에....
 
하여~~~, 필자는 앞으로 아래와 같이 용어를 정의하기로 한다
 
바카라의 흐름: 게이머가 돈을 잃도록 유혹하는 일련의 현상들
 
다시말해서,
바카라 흐름은 게이머를 도와주는 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게이머의 돈을 거덜내기 위해 존재하는 달콤한 유혹인 것이다.
 
따라서,
바카라 흐름 연구는
게이머가 돈을 잃도록 유혹하는 일련의 현상들에 대한
게이머의 대응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일련의 유혹에 대응하여 게이머의 돈을 지키는 방법으로
필자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권장할만한 좋은 방법은
 
첫째, 단도박 또는 카지노를 가지 않든가
둘째, 필자처럼 답을 찾을 때까지 카지노를 가지 않고 연구만 하든가
셋째, 유혹의 달콤함을 빨아먹고 사는 법을 깨우친 벌과 나비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은
게이머가 돈을 잃도록 유혹하는 일련의 현상들에 빠져서
인생을 허우적 대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바카라 경험담. 노하우 공개

바카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지켜야 할것들
바카라를 하면서 많은분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것들이 대부분 어렵다 입니다
여기서 어렵다는 말은 룰이 어렵다 마추기가 어렵다기 보다는 자기자신을 제어
하기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우선적으로 게임을 길게 하면 할수록 자기제어를 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뚜껑안열리고 천천히 해야지 수없이 다짐하면서 겜을 하지만 막상 하다보면
그렇치 못하고 불배팅을 해서 조금씩 공들여 올린탑을 한번에 무너트리는 경우가
허다하실겁니다
 
온라인게임 특성상 언제 어디서든 접속만 할수 있다면 게임을 할수 있따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습니다 이걸 최대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나에 자본금이 100만원이 있다고 칩시다
여기서 5만원만 벌겠다고 생각을 하고 5만을 배팅을 해서 먹엇다면 그만합니다
또은 5만을 잃엇다고 하면 10만을 가서 먹으면 그만 합니다 그런데 10만을 잃엇다면
여기서부터는 계획을 어떻해 잡느냐가 중요 하겠지만 20만을 가서 갈수 있는 여유가
돼시는분은 그렇게 하시고 만약 그렇지 못하신다면 여기서 중단을 합니다
그리고 잠시 쉬엇다가 다시 시작하는데 처음 시작한대로 하는겁니다 다시 5만부터 하는것조
물론 여기서도 5만을 벌엇다면 잠시 쉬엇다가 하시면됍니다
 
하루에 5만을 벌면 한달에 150만 10만이면 300만 150만이면 450만입니다
작은돈이 아니조 5만먹기를 3번을 나눠서 하시든 5번을 나눠서 하시든 그건 본인자유입니다
그런 계획을 잡기위해 계획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먹구 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게 잃엇을때입니다
내가 5만가서 잃고 10만가서 잃엇는데 다음판에 안가고 쉴수 있는가??  만약 쉴수 없다면
질확율이 너무도 많습니다
 
여기서 많은분들이 그러실겁니다 한번에 딸때 많이 따나야 한다 잘될때 계속해야 한다 라고
오링직전에 까지 갔다가 기사회생으로 다시 돈을 따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그렇습니다
우린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기에 도중에 잃어도 혹은 따도 자리에서 일어설수가 없는겁니다
인간은 나쁜기억은 자꾸 기억에서 없에려는 습관이 있고 좋은기억은 또 일어날거라 믿는게
인간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바카라에서만큼은 좋은기억을 없에야 합니다 좋은기억 때문에
우리는 너무도 많은 고통을 맛보았기때문이지요 
 
판수는 짧게 한번 게임에 자기시드머니에 10프로가 넘지 않은 금액을 책정하여 목표가 달성한후
바로 그만둘수 있다면 혹은 자기가 생각했던 금액이 손실났다면 그만해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카라에서 이길수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바카라는? (03)

필리핀 바카라는 전부 8덱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게임 구역에서는 미리 기계셔플로 돌린다음에 슈박스 자체를 가지고 와서 교체하고 슈가 끝나면 또 다른 슈박스를 가져와서 게임합니다.

VIP 룸에서는 딜러 아닌 다른 사람이 새 카드로 직접 카드를 기계셔플하고나서 게임 진행합니다.

처음 진행할때 먼저 두판을 모의 게임으로 돌리고 표시해 놓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마바리 판에서의 그림이 아주 이쁩니다. VIP룸에서의 좋은 그림은 딱 두번 봤으니 돈따기가 쉽지많은 않은것을 더욱 느낍니다.

강랜에서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여기서는 타이가 나온 뒤에 그림 패턴이 바뀌는걸 좀 봅니다.

안바뀔때는 거의 쯔라(줄)라고 보면 되구요

앞에서도 설명 드렸듯이 쌍타이 은근히 많구요 쌍슈퍼식스 은근히 많습니다.

이상하게도 슈퍼식스도 마찬가지 나온뒤에 패턴이 많이 바뀌는걸 볼 수 있습니다.

전에 VIP룸에서 중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함께 게임하고 있기에 구경하던 중 투, 투 (플플, 뱅뱅)로 잘 진행되다가 뱅커 라인을 타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한 6개 정도 뱅커로 떨어지다가 타이가 한번 나왔죠~ 보통 뱅커로 계속 게임할텐데 중국 사람들은 뒤도 안 돌아보고 일어서서

나가는 겁니다.

끝까지 게임 하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들뿐 거의 올인되는 지경을 목격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죠

그렇게 규칙적인 그림이 타이 다음에 뒤죽박죽~~~ 엉망진창이더라구요~

그래도 그걸 중국점으로 그리면 꽤나 규칙적이라는걸 발견했죠~

약간의 코치를 하고 싶었으나 워낙에 판이 커서(최고 배팅 1,500,000페소 한화로 약 3천 4백 5십만원) 아무말 못하고 구경만 했었죠

필리핀 카지노 들락거리면서 보면 필리핀 사람들은 소심해서 큰돈으로 크게 못놉니다~ 작은 돈으로 깨작깨작 놉니다~

또 돈도 많이 없는 탓도 있겠지만 하이 배팅하는 모습은 많이 보기 힘듭니다.

중국사람들 시끄럽고 그렇지만 엉덩이 가볍습니다. 게임하다가 그림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일어서서 다른 테이블로 가던지 쉬던지 합니다.

한국 사람들 그림이 좋던 나쁘던 시드머니가 떨어지던 안떨어지던 죽어라고 질더댑니다.

역시 돈따는 분들은 규칙성을 끝까지 기다리는 분들이더라구요

전에 VIP룸에서 한국분~! 연세 지긋하시고 바카라 게임 룰을 잘은 모르셨지만 시드머니 1억으로 3억 만드는 광경 목격했습니다.

게임 중에 딜러팁을 엄청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딜러가 좋은 패를 가지면 나쁜 패 가지라고 팁주고 그분이 나쁜패 가졌지만 딜러가 더 나빠 이기시면

또 팁주고 딜러팁만 기억나는 금액이 한 30000페소(한화 약 70만원) 되겠네요 게임 끝나고 돈 땄으니까 또 팁주고

그분이 게임하실때 특징이 있었습니다. 불규칙한 그림이 나오는 타이밍에서는 절대로 배팅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바카라의 룰도 잘 모르는 분이셨지만 지혜롭게 게임하시는걸 보고 참으로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간간히 한국말로 딜러 욕하는 모습도 재밌구요~

그분이 로우카드 잡으면 한번만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도 재밌었습니다.

아무튼 필리핀 바카라는 이렇습니다.

앞으로 게임하면서 재밌는 일이 있으면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필리핀 바카라는? (02)


필리핀 바카라의 가장 매력이라면 매력이랄게 카드를 직접 쬘 수 있다는 겁니다.

배팅 금액이 가장 높은 사람에게 카드를 주는데 만약 배팅 금액이 같다면 1, 2, 3, 4, 5, 6, 7 핸드 중에서 가장 빠른 숫자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카드를 줍니다.

마바리 판에서는 카드를 재활용하기에 심하게 구겨져 있는 카드를 보면 대부분 높은 숫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보통 숫자를 확인하지 않고 라인이 몇개인가 주로 셉니다.

예를들어 카드를 옆으로 서서히 보고 있을 때 4개의 라인이 나왔다면 9 아니면 10 이라는 말이죠

그럴때가 가장 긴장되죠~ 그럴때 대부분 카드를 세로로 놓고 다시 서서히쬡니다.

가운데 점이 하나 찍혀있으면 9이고 두개면 10이라는 거죠

카드 쬐기 어~~ 그거 사람 잡습니다.

두 카드가 모두 2라인 이면 4,4   4,5  5,5  라는 말이니까

환장하죠

2라인 이라고 외치는 순간 사람들은 모두 외치죠 포어~~ 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처음에 5를 잡으면 꼭 다음 카드도 5

토탈0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처음 4를 잡으면 다음엔 꼭 5로 토탈 9이 되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정해져 있는 카드인데 쬐어봤자 무슨 변수가 생기겠는가 하고 의문가지는 분들이 계시는데

고것이 참 희안합니다.

기가 약한 사람이 배팅 크게 해서 카드 보면 꼭 이상하게 진다는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카드 잘 잡는 사람에게 배팅액과 관계없이 계속 쬐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배팅을 높게 했지만 카드 잡을때마다 안좋은 숫자를 잡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카드 쬐라고 양보도 합니다.

저도 아직 의문인게 정해진 카드~~누가 잡아도 똑같지만 어떤 날은 내츄럴 8, 9을 밥먹듯이 잡는 날도 있고 어떤 날은 6를 넘겨보지 못한 날도 있고

그렇습니다.

자신감이 충만한 날에는 딜러가 8을 잡고 제껴도 제가 9잡고 이기거나 8으로 타이를 만들죠

그러나 자신감이 충만하지 않은 날에는 이상하게 4라인을 두개나 잡아도 10. 10 으로 0를 만들고 다음 카드 받아도 픽쳐~~

희안합니다

필리핀 바카라는?


필리핀 카지노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듯 해서 조금씩 글 올려보려합니다.

바카라 게임이 가장 대세인 필리핀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카라, 슈퍼6

@@@@
바카라는 뱅커 커미션 강랜이랑 똑같구요~ 플레이어, 뱅커 페어 배팅이 있습니다.

같은 숫자나 같은 JJ KK QQ 나오면 배팅금액의 11배 지급합니다. (요거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한슈에 많을땐 대충 10번정도 나오는것도 봤어요~~ 플레이어, 뱅커 더블 페어에 타이까지 나오는 경우 딱 두번 봤습니다. 제가 그거 맞았죠 딜러팁만 한 5000페소(약 12만원) 준듯 합니다.)

물론 타이는 드로라고 해서 8배 지급하구요

강랜에서는 많이 본적 없던 쌍타이 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쓰리타이도 꽤 많구요

이건 마바리판(소액 게임판)으로 갈수록 더욱 심합니다.

@@@@
슈퍼6는 여러분들 아시는바와 같이 노커미션 바카라랑 같습니다.

그런데 슈퍼6 배팅하는 곳에 배팅하고 뱅커가 6로 이기면 12배 지급합니다. 은근히 잘 맞추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한 9번 정도는 맞췄는데 배팅이 약해서 조금 지급 받았죠~~

물론 타이 있구요~

앞에서 설명드린 페어가 슈퍼6 다이에서 더 많이 나오는걸 좀 목격하고 이것들 카드 장난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었죠

ㅋㅋㅋ 다른 부수적인 것들은 다음 글에~~~~

카드의 한 팩(52장)으로 가능한 패의 종류


카드의 한 팩(52장)으로 가능한 패의 종류

Ranking
 갯수
 확   률

로얄 스트레이트 후라쉬
(Royal Straight Flush)
 4
 1/64,974

스트레이트 후라쉬(Straight Flush)
 36
 1/64,974

포 - 카드(Four of a Kind)
 624
 1/4,165

풀 - 하우스(Full House)
 3,744
 1/694

후라쉬(Flush)
 5,108
 1/509

스트레이트(Straight)
 10,200
 1/256

트리플(Three of a Kind)
 54,912
 1/48

투 - 페어(Two Pairs)
 123,552
 1/21

원 - 페어(One Pairs)
 1098,240
 1/2.5

노 - 페어(No Pair = Nothing)
 1302,540
 1/2

합   계
 2,598,960